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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IT 기술의 신화!! 기가 코리아 - “전 세계인이 기가에 들어와서 아침을 시작하고 잠드는 세상이 온다”
  • 기사등록 2012-03-14 06:32:50
  • 기사수정 2012-03-14 06: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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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의 노력 끝에 쇼핑몰, 가맹점, SNS를 개발 했으며

1636을 통한 영업 방법을 창안해 냈다.

“1636을 누르고 자신의 동네를 이야기 하세요“ 하는 영업은

 택배란 단어를 배달이란 영업 형태로 바꿔 놓게 될 것이다.

 

 

10여 년간의 사회활동에서 얻어진 노하우와 기술력의 산물

이날 기술설명회에서는 세 편의 영상이 방영되었다. 2002년 권오석 회장이 ‘대한민국 직능단체 총연합회’ 회장으로 선임되던 자료와 한국인들의 여가문화를 위해 권 회장이 만든 ‘명인클럽’과 ‘지오비클럽’에 관한 영상이 시연됐다. 권 회장은 오늘의 기가의 기술과 25개의 특허출원은 단지 책상 속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지난날 여러 사회단체의 대표로 활동하며 깨달은 지혜와 노하우와 기술력의 산물임을 강조했다. 권 회장은 약 20개 스포츠센터 1조 6천억 정도를 관리하고 있는 큰 단체로 성장한 (사)한국체육지도자총연합회를 10년 이상 지원하기도 했다. 한체연은 축구선수 출신인 권 회장이 체육인들의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서 직접 만들고 젊음의 10년 이상을 바친 단체로 깊은 애정이 담겨있다.

“기가의 기술은 30년의 역사에서 만들어진 기술이다. 다양한 사회지도자로서 활약해오며 단체의 고충을 배워보고 소비자의 입장을 이해했다. 생산자를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이 만나면서 생산자의 어려움을 파악하게 되었다. 1만 여 명의 판매원들과 함께 하면서 부족한 점을 메모해왔고 그것을 전부 보완해서 만든 기술이다.”고 밝힌 권 회장은 자신을 믿고 10여 년이 넘는 세월을 견디고 따라와 준 봉사자들과 사업자들은 아침부터 밤늦도록 헌신하고 봉사하면서 급여 한 푼 받지 않고 자신을 믿고 따라주었다며, 아무조건 없이 누구보다 솔선하며 충성해준 것에 대해 진심어린 감사를 전했다.

권 회장은 “ 독학을 해서 대학교수가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생애를 보냈고 적은 돈으로 지오비란 큰 기업을 만들기까지 피 눈물 나는 시간이 있었다. 아는 사람 하나 없던 자신이 일천만 대한민국 직능단체 총연합회 회장이 되었다.”며 소설같은 삶을 살아온 지난날을 회고했다. “바닥에서 다시 출발해서 방배동 강의장, 내방역에 2개층의 식당과 연구소를 만들었다. VIP룸을 만들고 각 지역에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인천, 대전, 전주 지사를 두고 25개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힌 권 회장은 “두 번 다시 뼈아픈 실패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오늘 그 출발을 알리는 서막을 알리고 있다. 금년은 기가 사업이 전국적으로 알려지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좋은 기술이 좋은 오프라인과 만나야 하고 좋은 상품을 만나고 좋은 직원을 만나고 좋은 사업자를 만나 함께 돌아갈 때 성공할 수 있다는 권 회장은 사업에 대한 남다른 식견과 신념을 가지고 있다.

지난 2월 20일 코엑스에서 각 단체장과 지사장 등 관련업계 종사자들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4차 기가(회장 권오석)의 기술설명회가 열렸다. 권 회장은 “사람이 왔다가면서 꼭 한 가지 남기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제 인생에 있어 오늘 발표하는 것을 남기고 싶다.”며 한국IT분야를 뒤흔들 기술설명회에 대한 뜻 깊은 소회를 전했다. 절치부심(切齒腐心) 10년 만에 이날 기술력을 발표한 권 회장은 5년 뒤,10년 뒤 한국을 기억할 때 ‘돈버는 쇼핑몰의 최초 개발국’, ‘SNS, 페이스북을 능가하는 기가’를 떠올릴 것이라며 기가가 개발한 최첨단 G-Solution 개발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표명했다. 기가의 기술력이 선도할 미래사회의 표상으로서 출시될 신개념 유통구조 쇼핑몰과 기존 소셜네트워크 체제를 업그레이드 해 본격적인 개성화를 구현한 기가피플서비스의 성공적 개발은 대한민국 사회에 파장을 예고하며 독보적인 기술기업으로서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물류에서 정산까지 원스톱서비스 쇼핑몰

기가는 한 개인이 쇼핑몰 창업 시 제품주문과 택배신청 등 모든 것을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생산자, 판매자, 소비자가 하나의 시스템에서 같이 보면서 제품을 사고팔고 정산화 할 수 있는 원스톱시스템을 개발 완료했다.

기존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꾼 신개념 쇼핑몰은 기가에서 통합관리해주는 시스템 방식으로 기가의 계정을 받은 기업에서 제품을 올리고 각각 관리하게 되는 체제를 선택한다. 기가의 솔루션은 각국의 언어로 변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 세계 어떤 기업을 막론하고 기가 쇼핑몰에 참여할 수 있다. 권 회장은 “세계 각국의 기업들이 제품을 기가 사이트에 올릴 수 있게 되고 쇼핑몰 운영자가 제품 선택을 하고 업로드 하는 것이 아니라 각 기업들이 알아서 물건을 사이트에 올리고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수많은 쇼핑몰이 생겨나지만 막상 성공률은 희박하고 철저한 관리와 업그레이드가 되지 못하면 도태되고 경쟁에서 밀려나는 현실에서 기가의 새로운 관리 시스템은 쇼핑몰 창업을 통해 사업을 구상하는 사람들에게 수익창출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준다.

소비자 입장에서 볼 때도 세계 각 국의 기업제품들을 안전하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가의 쇼핑몰은 단연 경쟁력이 있을 뿐 아니라 사용할수록 적립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것. 1석2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쇼핑몰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유통구조는 권 회장의 오랜 사회경력에서 얻어진 노하우들이 결집돼 온라인상으로 구현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권 회장은 “기가가 만들어 놓은 것은 그동안 뼈저리게 현장에서 뛰면서 생산자나 판매자 등 각자가 아쉬워하는 부분들을 전부 개발해놓은 것”이라며 쇼핑몰에서의 포인트와 모든 가맹점의 단말기에서 쓰는 포인트를 전부 합산시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권 회장은 기가는 수많은 아이템이 올라가고 있다며 이미 다양한 총판권이 계약되었음을 시사했다. “총판권을 300개 이상 올려놨다. 돈을 받지 않고 영업을 하게 되는 것이다. 경쟁력 있는 상품 300 가지를 취급할 수 있다면 승산이 있다고 확신했다. 권 회장은 전 세계인이 실수한 점은 쇼핑몰에 물건을 스스로 올리는 방식을 선택한 것이라며 기가쇼핑몰의 차별성에 대해 “한 제품이라도 가진 회사마다 기가가 계정을 나눠주면 각자의 회사에서 자신들의 물건을 올리고 자기 것만 관리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미국은 미국에서 일본은 일본에서 관리하는 방식이다. 권 회장은 전국적으로 쇼핑몰가맹점 사업을 확산시킬 것이며 기가가 다른 기업들과 미리 계약해서 제품을 저렴하게 공급해주며 사업이 원활하도록 광고도 해주기 때문에 물류에서 정산까지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한 점을 장점으로 꼽는다.

 

1636 콜피아서비스…시너지 효과 극대화

‘1636’ 콜피아 시스템은 기가쇼핑몰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는 홍보지원창구이며 “1636”을 누르고 자신의 동네를 말하면 음성인식이 작동해 동네에 있는 가맹점으로 연결되고 기가 가맹점은 모든 물건을 고객의 집으로 배달해주는 서비스까지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1636콜피아 서비스는 권 회장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말로 거는 전화 ‘1636’ 음성인식 서비스는 전국 어디에서도 통하는 시스템을 완벽히 갖추고 있어 전화번호를 외우지 않아도 기관의 명칭만 말하면 자동화로 진행된다. 쇼핑몰 운영자가 회원가입을 위한 초대장을 보낼 때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거래하는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싶으세요? 가격이 쌉니다.”며 뭐로 찾느냐고 물으면 ‘1636’을 누르고 자신의 동네를 말하면 된다. 한 동네에서 한 개의 가맹점만 받는 것을 원칙으로 밝혔다. 그렇게 되면 택배는 사라지고 즉시 배달되는 시대가 될 것이고 ‘1636’ 콜피아 시스템의 기능을 쇼핑몰과 연계했을 때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이라고 한다.

 

원천적인 멀티미디어 지원체계 구축

기가는 단지 쇼핑몰 사업자가 아니다. 기가의 기술력은 개인화시대를 열었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다. 기가의 솔루션을 총괄하고 있는 연구소 이동규 팀장은 “기가가 개발한 개인화시스템은 자기만의 컨텐츠를 유지보수하고 스토리를 가지고 컨텐츠를 끌고 나갈 수 있는 개성화의 개념”이라며 타인과 공유할 수 있는 개념으로써 사이트 자체를 본인이 직접 구성하고 개발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소개했다.

이 팀장은 “페이스북이 처음 실시됐던 미국이지만 현재는 600만 명이 페이스북을 해지했다.”며 페이스북의 성공을 이끌었던 얼리어답터(Early Adopter)들이 페이스북에 식상해지고 얼굴인식 등을 요구하는 것에 불만이 생기면서 빠져나가는 추세라며 현 단계가 바로 개인화에서 개성화로 넘어가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SNS가 고객과의 소통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오프라인에서 장기간 스킨쉽을 가지면서 신뢰를 구축해야 충성도 있는 고객을 가져갈 수 있다며 순수하게 온라인만 가지고 가면 사업의 위험성이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SNS에서 양방향 소통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트위터 사용자 가운데 90% 사용자는 지켜보는 이들이고 9%가 퍼나르고 1%만 순수하게 컨텐츠를 올리고 있다며 SNS의 소통기능의 무색함을 꼬집었다. 기가SNS 서비스에서는 99%가 사용주체로서 쓰게 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권 회장은 지금껏 특정지역 광고를 하고 싶어도 특정지역 광고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만약 특정지역의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끼리 광고를 할 수 있다면 효과도 좋고 배달도 할 수 있어 적지 않은 경제적 이익을 가져 올 수 있을 것이다. 지역에 있는 사람이 지역사람에게 쇼핑몰 홈페이지를 나눠주고 SNS를 주고받는 방식의 전혀 다른 패러다임의 광고를 통해 금년 말 안에 실제 쓰는 사람들 위주의 SNS 체계로의 전환을 가능하게 만든 주인공이 바로 기가의 기술력임을 강조했다.

 

개인화를 넘어 개성화 충족… 복합컨텐츠 생성 가능

기가는 G-Solution의 하나인 에디터에서 텍스트, 동영상, 이미지를 정교하게 다룰 수 있는 제어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각각 개인의 수익을 정산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 팀장은 “타사는 저장본이 하나 생기는데 저희는 원본은 그대로 효과에 대해서 저장이 되어 원본은 원상복귀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프라인 업체들이 온라인 접목을 시도하고 있는데 기가는 태생 자체가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함께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기가는 이미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문제점을 개선한 사이트로 특허출원을 해놓았다. 이 팀장은 기가가 개발한 기술적 솔루션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누구든지 사이트를 개발하고 사이트 안에 컨텐츠를 자유롭게 꾸미고자 할 때 에이전시 등 외부에 맡겨야 했던 방식을 탈피해 G-Solution을 이용하면 마우스만 움직여서도 얼마든지 고품질의 컨텐츠를 즉석에서 생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이라며 개발한 3개의 엔진 중 2개가 빌더와 사이트의 구성 및 데이터의 위치에 관한 것이라고 밝혔다.

권 회장은 “세상의 모든 정산구조를 한쪽에 다 옮겨놓았다.”며 나머지 하나는 돈을 벌 수 있는 정산구조와 관련된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팀장은 기술적 특징을 3A1이라고 요약하며 기존의 사이트툴이나 제작툴은 일정기간 동안 교육을 이수한 사람만이 사용할 수 있는 어려운 툴인데 반해 기가 사이트는 화면상에서 배치를 통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다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차별화했다고 말했다. 또 하나는 애니파일 (Any File)로 유저(User)들이 특정업체에서 만들어 놓은 것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던 데 반해 나만의 공간을 갖고 싶다는 욕구를 공략해 레고처럼 모든 것을 본인이 원하는 위치에 놓고 원하는 제작이 가능한 모듈을 개발해 바로 퍼블리싱(Publishing)될 수 있도록 누구든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플래쉬 기반의 솔루션을 개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이 팀장은 “플래쉬로 하는 것은 제작 단가에서도 3배 차이가 나지만 마우스를 가지고 버튼만 눌러주면 바로 고품질의 플래쉬 컨텐츠가 생성될 수 있도록 엔진이 구성되어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기가사이트는 멀티레벨(Multi-level)의 수평·수직적 네트워크를 구성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싸이월드 등의 1촌 맺기를 통한 관계형성에서 한걸음 더 진화하고 있다. “이들이 기본적인 친구맺기를 이용해서 수평 1단계의 관계를 가져가는데 그치지만 기업의 프랜차이즈나 물류유통업 운영시 여러 단계의 관계형성이 필요한데 이것을 처리할 수 있는 네트워크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소개했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도록 모듈단위로 구성이 돼서 하나를 바꾸려면 전체페이지를 바꿔야하는 통자구성의 기존 홈페이지와 달리 영역의 독립성을 갖춰 최소단위로 구성해서 원하는 것은 빼고 유지보수가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은 고객 위주의 기술개발의 진수를 보여준다.

한편 권 회장은 기가의 기술력에 대해 “인터넷을 대표하는 전 세계기업들과 비교해보아도 원천적으로 동영상, 이미지, 글 구성 등 컨텐츠 혼합의 동시작업이 가능한 멀티미디어 지원 시스템뿐만 아니라 개인화 된 정산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그 어떤 기업보다 우수하다”며 강력한 경쟁력을 자부했다.

기가는 개개인이 원하는 스타일로 빌더를 이용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복합구성하는 서비스이면서 저장 툴(tool)의 속성을 지닌 기가사이트를 활용해 기업홈페이지든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 원하는 스타일대로 다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국내 네이버가 블로그를 제시함으로 개인화단계를 구축했다면 기가사이트는 개성화단계로 진화해 각자의 개성을 사이트 안에 충분히 담아낼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소셜미디어의 개성화 시대라는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한 개인의 성장사를 보여주는 히스토리 저장 기능

하나의 서비스이지만 솔루션 자체가 여러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가사이트는 저장 툴이다. 한 개인이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이력을 볼 수 있는 툴이 생긴 것이다.

기업이 사람을 뽑을 때 직원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알고 회사에 맞는 인재를 뽑을 수 있다. 한 개인이 어려서부터 사회인이 되고 은퇴하기 까지 자신의 역사를 관리하는 축적의 툴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오프라인에서 CD로 구워서 자신의 이력을 보여주던 방식도 구습이 되고 말았다. 이 모든 것은 기가가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가능한 일이다.

권 회장은 아이디만 알고 있으면 그 사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일대기를 다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취직을 할 때 기가아이디만 주면 회사에서 그 사람이 살아온 평생의 삶의 데이터를 볼 수 있다. 기가사이트의 솔루션은 저장툴이고 입학사정관제 등 자신의 히스토리를 만드는 증빙자료를 요청하는 것에 대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축적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을 가능하도록 기가가 저장사이트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의의를 부여했다.

권 회장은 이력서 한 장을 보고 사람을 뽑는 것은 황당하고 문제가 있는 점이라며 기가가 개인의 역사를 표현할 수 있는 저장사이트를 구축해서 개발하고 관리해주는 만큼 “앞으로는 취업과 관련해 채용포털사이트가 아닌 기가를 올 수 밖에 없게 될 것이다.”고 확신했다. 이와 함께 가상의 아이디를 제공해 소통의 창구로 활용될 수 있게 한 점으로 특허출원을 했다며 온라인상에서 가상아이디를 받아서 누구라도 다국적 언어로 자신들만의 토론회를 갖고 진실한 의견을 나눌 수 있다고 소개했다. 권 회장은 “기가는 아이디와 비번만 갖고 있으면 돌아가신 분에 대해서도 관리해주는 기업”이라며 선친의 생존 시 동영상과 유언을 비롯, 그분이 살아온 이력부터 역사를 관리해주는 사이트는 어디에도 없다고 호언했다.

 

세계가 인정하는 경제인으로 기억되고 싶다

권 회장은 기가가 경제의 유통구조를 혁신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며 “올해 안에 국내에서 전 국민들이 기가 쇼핑몰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며 “미국제품, 일본제품이 다 올라올 수 있는 사이트는 세계 어디에도 찾아보기 힘들다. 소비자는 같은 음식을 싸게 구입하고 판매자 입장에서는 돈을 벌고 생산자 입장에서는 많이 팔면 된다. 우리 사이트는 이것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전부 자동화된 시스템이다. 자기 몰(Mall)을 분양시켜주면 그들이 먹고 쓰는 것이 내게 들어오는 수입이 된다.”고 설명했다, 권 회장의 시대를 내다보는 혜안은 탁월하다. “3년 전에 한 개의 카드를 이용해 포인트를 통합해서 쓰겠다고 했다. 사람이 평생을 살면서 먹고 쓰고 입는 것들을 전부 한 장의 카드에 집어넣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지금 뉴스에서 통합카드를 만들겠다고 나왔다. 기가 보다 3년이 늦었다. 쇼핑몰 아이콘을 만든 것이 3년 전이다. 3년 전에 앞으로의 시대는 융합의 시대가 온다고 예견했다. 새로운 기술은 없다. 누가 더 잘 조립해서 합리적으로 쓰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인데 지금 세계학자들이 융합의 시대가 온다고 말하고 있다.” 권 회장의 통찰력은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삶의 열정에서 우러나온 철학이며 실패를 극복하고 새로운 발전을 이뤄낸 원동력이다. 30년간 휴식 없이 달려온 권 회장은 세상을 가장 뜨겁게 살다간 사람으로 평가받고 싶다는 소망을 남겼다. 권 회장은 기가의 기술개발의 모든 과정을 직접 기획하고 만든 장본인이다. “이 사업 외에는 하고 싶은 것이 없다. 지금은 평가받을 생각이 없다. 바보처럼 요란떠는 시끄럼쟁이가 되고 싶다.”는 권 회장은 기술을 아는 사람으로서 부지런히 설명해야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기가의 새로운 사업의 성공은 권 회장에게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선사한다.

“수많은 역경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자 이 모든 시스템을 개발하고 주도한 당사자이다.”

정직한 사람이 열심히 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든 사람이 바로 권오석임을 기억하게 하겠다는 당당한 포부를 밝힌 권 회장은 “작은 힘이지만 정직하게 살았고 최선을 다해 개발했다. 기가의 권오석이 하면 확실하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도록 모두 열심히 해서 성공하자고 격려했다. 남몰래 장애우들과 요양원을 후원하면서 겸손히 섬김의 삶을 실천해온 권 회장은 “10년 뒤의 제 모습이 기다려진다.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중 한사람이 되고 싶다.”며 기가를 한국에서 제일가는 기업, 세계에서 인정받는 제일가는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일생을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와 기술의 대명사… 기가코리아의 비상

트위터나 페이스북보다 기가가 퍼지는 속도가 더 빠르다고 확신한다는 권 회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IT회사로 성장할 것이다. 피눈물 나는 시간을 보내며 쓸개를 씹는 심정으로 개발했다. 앞으로 3년 이내에 가장 기술이 좋은 회사로 인정받으며 모든 언어에 관계없이 전 세계 어디에서 띄워도 속도가 가장 빠른 회사가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루하루를 일각여삼추(一刻如三秋)의 마음으로 아끼면서 최선을 다해 달려온 권 회장은 서버기술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가겠다며 대학생들이 졸업 후 제일 먼저 가고 싶은 회사가 기가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직원들에게도 살아남기 위해 자기계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회사가 커지기 위해 강력한 연구소 직원을 보강할 것이다. 이제 전 세계로 가겠다는 꿈을 가지고 기술을 완성 시켰다.”고 전한 권 회장은 곧 호주를 시작으로 미국, 홍콩, 중국 등 세계로 진출할 꿈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1636서비스가 같이 탑재되고 기술연구진이 돌아가고 영업력이 돌아가면 한국 사업은 자리 잡을 자신이 있다. 한국에서 온라인 업계 1위를 달성하고 세계로 나갈 것이며 기가의 기가피플 서비스가 한국의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그 후에는 전 세계를 다니면서 기가의 시스템을 보급하겠다는 권 회장은 기술의 우위가 세상을 좌우한다는 신념으로 멈추지 않고 정진해가고 있다. 온오프라인의 속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모든 것을 통제하고 모든 것을 이끌어가는 CEO가 나오기 위해서는 세월이 필요하다. 기가는 그런 점에서 이미 앞서있다. 제품의 경쟁력과 국내최고의 기술력과 조직력까지 완벽하게 갖춘 CEO 권오석 회장이 이끄는 기가의 신기술력이 전 세계인을 사로잡는 시대의 화두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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