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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벤션·영상·해양레저 특구, 해운대구! ‘OECD 10대 도시’를 꿈꾼다 - 매력적인 세계일류도시로 비상!!
  • 기사등록 2012-03-14 06:22:57
  • 기사수정 2012-03-14 06: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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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선진화의 중심!! 해운대구

 

최근 10년간 예상을 넘어선 빠른 성장의 역사를 써온 해운대구가 전시컨벤션·영상·IT를 접목한 신융합산업에 박차를 가하며 눈부신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해양 온천 리조트 산업 등 해운대 해변가에 지어질 해운대관광리조트는 해운대를 세계인이 찾는 4계절 리조트의 메카로 변신시키는 견인차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지금의 규모와 맞먹는 제 2의 벡스코 건립이 진행되고 있어 해운대는 명실상부한 전시·관광·해양레저 도시로 완벽한 ‘세계 제1의 매력도시’의 위상을 드높일 전망이다.

 

새로운 행정의 패러다임으로 역동적 인프라 구축

해운대가 최근 10년 만에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손꼽는 첫 번째 힘은 바로 3선 구청장인 배덕광 구청장의 안정된 구정운영과 열정적이고 혁신적인 정책 추진에 있다. 2004년 6월 해운대에 연고가 없던 그가 당시 구의장 출신과 맞붙어 구청장에 당선되면서 해운대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배 구청장은 자신을 뽑아준 주민들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곳곳의 현장을 직접 뛰며 필요를 파악하고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친서민 정책으로 신뢰를 얻고 있다.

그는 2004년 해운대구청장이 되면서 해운대를 ‘매력있는 세계일류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었고 2006년 재선되면서 이 약속에 더욱 집약된 행정력을 기울여 해마다 특별한 행정패러다임을 적용해왔다. 2007년 문화도시, 2008년 자원봉사도시, 2009년에는 디자인도시, 2010·2012년 글로벌창조도시로 출범하면서 그 성과도 최고임을 인정받았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다산목민대상’에서 배 구청장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산연구소 등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농협중앙회가 후원하는 상으로,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과 지방재정 건전화에 앞장서는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으로 다산(茶山) 정약용의 ‘율기(律己)·봉공(奉公)·애민(愛民)’ 정신을 지방행정의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자치단체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것이다.

배덕광 구청장은 “다산목민대상 수상은 43만 구민이 믿고 지지해준 결과”라며 “정약용 선생의 목민정신을 되살려 주민을 섬기고,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뛰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변화의 중심에 서다

3선인 배 구청장의 고민은 오직 해운대의 동서균형발전에 집중돼 있다.

상대적 박탈감을 극복하고 균형발전을 완성해가는 것이 그의 남은 기간 동안의 과제라며 지난 목민대상 역시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것임을 전했다. 8년간의 구청장의 직무를 되돌아보며 자신에게 80점을 주겠다고 하는 배 구청장은 약속한 공약들을 모두 시행하며 구민들에게 신뢰와 탁월한 추진력의 리더로 각인 되었다.

그의 노력은 해운대구를 빼어난 관광특구로 도약시켰을 뿐만 아니라 추진하는 사업마다 타지역의 롤모델로 꼽히면서 벤치마킹의 중심도시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파워를 보였다. 배 구청장의 정책공약들의 결과창출은 부패방지와 청렴도 향상을 실천하고 화합과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켰으며 2010~2011 매니페스토 선거공약 분야 2년 연속 최우수·우수상의 영예를 안겨 주었다. 정책동장제·전문관제 등 전국 최초 혁신적인 인사제도를 시행하는 등 직무와 양심에서도 가장 깨끗한 지역으로 평가됐다.

 

가난의 대물림을 끊는 정책추진 노력

누구보다 서민들의 고충과 불편함에 귀를 기울이는 그의 친서민정책은 영세상인을 괴롭히는 ‘정화조법’ 개정, 재개발지역 과세방법 개선 등 구민에게 부담을 주는 불합리한 다수 법을 개정토록 했으며 주민참여예산제도·구민감사관·구민배심원제·구민감독관제를 운영하는 등 구민을 위한 열린 행정 실천을 적극적으로 실행했다.

상대적으로 빈곤층이 많은 반송지역주민들의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보건소와 수영장이 딸린 스포츠센터를 건립하고 반여2, 3동의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자는 목적으로 드림스타트센터를 개관했다.

“가난의 대물림을 막는 방법은 교육과 인간관계 형성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드림스타트센터는 타 지역에서도 모델로 삼고자 와서 시찰을 하고 가는 등 모범적인 운영으로 전국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8년간의 임기 동안 배 구청장은 가난의 문제를 제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늘 고심해왔다. 그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서민 행정은 일자리창출 분야에서도 대통령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할 정도로 놀라운 결실을 맺었다.

배 구청장의 의지는 단순히 보이기 위한 행정논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그의 어린 시절 너무나 가난했던 현실이 가슴 한 켠에 사진처럼 담겨있기에 특별히 소외되고 가난한 주민들에 대한 뜨거운 시선이 그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배 구청장은 “나는 어릴 때부터 신문배달을 하며 살았다. 신문배달하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제도를 마련하고 싶다.”는 향후 바람으로 이어졌다.

 

미래사회를 통찰하는 리더십

세무사시험을 거쳐 공무원에 입문한지 31년간의 공직생활과 8년간의 구청장의 임기..

그는 늘 정직하고 올곧은 철학으로 또한 미래사회를 통찰하는 리더십으로 해운대구의 눈부신 발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외형적인 성장과 함께 내실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현장곳곳을 발로 뛰며 주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공약사항을 철저히 실행하기 위해 직원들도 열심히 협력해서 일을 해왔고 민간투자유치가 많아지면서 해운대구가 내실 있는 발전을 꾀할 수 있었다.”며 현재 해운대에 10조 원 정도의 민간투자 사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업의 흐름을 46년간 지켜봐 온 배 구청장은 “한국의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직감을 가지고 있다. 21세기를 대비해야한다”고 피력했다.

해운대구의 비전을 제시하는 그의 직관은 향후 요트, 서핑 등 해양레저 메카로서 미래산업을 준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아름다운 해운대 경관을 바라보며 요트를 즐기는 요트문화의 천국이 될 것이다. 또한 영화영상인프라가 완벽히 구비된 만큼 세계적인 영화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로 이어졌다. 구청장에 당선되면서부터 이미 이 사업을 구상하고 로드맵대로 진행하고 있다는 배 구청장은 2005년부터 컨벤션·영상·해양레저 특구를 융합한 세계도시 해운대구를 목표로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다.

이미 공약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터라 부족한 현안 과제는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배 구청장은 이제 2004년 구청장 당선 시 “해운대를 매력 있는 세계일류도시로 건설하겠다”는 약속의 결실을 남겨놓고 있을 뿐이다. 이 또한 활기찬 미래도시 해운대구의 화려한 비상 속에 차질 없이 성취될 것이 자명하다.

 

문화불모지에서 문화진흥의 중심지로 변모

배 구청장의 창조적인 정책마인드는 ‘전국 최초’라는 수식어를 붙여주었다.

전국 최초의 인사제도인 ‘정책동장제’ ‘직원 전문관제’, 자치구 단위로는 전국 최초로 건립된 일자리 종합지원센터, 민원실 내 자활근로자의 창업커피점인 ‘썬앤펀 카페’ 등이다.

특히 달맞이언덕의 ‘문탠로드’는 달빛을 관광상품화 시킨 창의적 스토리텔링의 산물이다. 2010년 국제영화제에서 문탠로드는 전국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지난 해 특허청에 상표권등록이 되어 국가로부터 독점적·배타적으로 해운대구에서만 이 용어를 쓸 수 있게 한다는 권리를 인정받았다.

한때 해운대는 문화의 불모지라 불렸지만 이제 한강 이남에서는 가장 많은 갤러리가 들어선 구가 됐다. 해운대문화회관을 중심으로 지역문화 활동도 활발해졌다. 한국공공디자인학회에서 지자체장으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세계시민정신 담긴 주민의식 필요

배덕광 청장은 43만 구민들과 해운대를 OECD 10대 도시로 키워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비전을 제시하는 리더로 신망을 더욱 쌓아가고 있다. 하드웨어는 세계 수준이지만 소프트웨어는 아직 그 수준에 못 미친다고 판단한 그는 주민의식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시민정신을 가지고 사회적자본이 풍부한 사회를 만들어야한다며 배려, 봉사, 기부의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이미 구청에 세계시민사회과를 신설했고 전국 최초로 민간 주도의 (사)세계시민사회센터를 출범시켰다.

미래 후손들에게 더욱 살기 좋고 아름다운 세계도시 해운대구를 물려주기 위해 오늘도 배 구청장은 해운대의 첫 새벽을 누구보다 일찍이 깨우며 소통의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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